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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받친거 보이지 않았냐 원래 늘 단단했던 앤데 오늘은 뭔가 진짜 목메이고 눈물 고인거 보여서 진짜 나 소리내서 울었다 ,, 그리고 경수가 엑소엘 사랑한다고 한것도 너무 진심이 잘 느껴져서 소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