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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오늘 좀 지쳤거든?

엑소도 우리도 다 열심히하고 성적으로 투표로 다 증명했는데 그놈의 심사위원 점수가 뭔지...
얼굴도 모르는사람 미워하고 있고
화도 많이 나고 무대도 울면서 봤는데
수상소감 들으면서 더 울었다 그리고
마음도 다시 잡게 됐어
콘서트에서도 시상식에서도 언급하니깐
이젠 더이상 파워 무대를 즐겁게만 못보겠어
그래도 계속 역사를 써왔고 오늘도 썼고 앞으로도 쓸거니깐 팬덤끼리도 엑소하고도 더 단단하고 더 좋은 결과 만들어 나가자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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