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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는참 올해에만 영화를 몇개나찍었는데

팬들한테 힘든내색하나도안하고

정말 많이바빴구나 겨우알수있었던이유가
인터뷰에서 기자가 건낸 질문때문이었지
경수가 올해가 데뷔후 제일 바빴던 것 같다는 말을 했고

진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고생했을텐데 항상 예쁜말만해줘서 고맙고
힘든티 조금더 내도 좋은데

아무래도 연기와 가수병행은 자신이 선택한 길이니까 굳이 티를 안내려는 것 같음...
올해진짜수고많았다 누구는 고향에서 할거많다고 팀활동에참여도안하는데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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