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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두진짜언급안하려했는데 안할수가없네

작년 이맘때쯤부터 느꼈던건데
시상식을위해서 스케줄 한번 빼는게 그렇게어려울까

진짜
엑소란팀에애정은 남아있는건가 싶기도하고 정말 그게그렇게어렵나 걔 와주면 애들이 진짜 좋아할탠대

나연예인악플다는거진짜싫어해서 싫은소리도 별로안하는데
ㅋㅋㅋㅋㅋ
저번에 찬열이생일카톡보고 너무 충격받은게

“내가바빠서 자꾸 팀활동에 빠져서 미안해”

이말을해도 모자를 판에

“너희 너무 바빠서 못보는게 아쉽다”(심지어의역임 더 장난스럽게말했음)

이러고있음도대체 ㅋㅋㅋㅋㅋㅋ어떤 멘탈이면 이런말이나오는거지

그리고 그냥 무서운게
8명에서만의 추억과 온도가 쌓여간다는게진짜 ㅋㅋㅋ
난8인지지이지만 8명만의 활동이 쌓여가는건 옳지않은 일이란것쯤음 알고있음

8명에서만 대상의 기쁨을 나누는 순간이 늘어나고, 콘서트 준비기간, 새앨범 준비 기간 다 8명이서만 보냈잖아

정말 난 걔가 무슨생각인지 이해할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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