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까 준면이 울컥할때 나도 울컥하고

찬열이 우는거 잡아줬을때부터 개울었는데 같이 보던 엄마가 중간에 잤다가 그때 일어나서 뭐가 그렇게 울일이냐 그 상 받으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얘기하는데 상황파악이 안되고 뭔지 잘 모르기도 하고 기분 너무 짜증나서 말 안한다고 했다 괜히 더 그럴거같아서
아까 엑소!라고 할때 답답했던게 확 뚤리는 느낌이 들지 않았냐 이제야 애들 이름이 불리는구나 싶고 암튼 오늘은 ㄹㅇ잊을수없는 날이다 진짜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