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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이 오바라고?

케이팝 팬덤수를 합산해봐 그놈의 '대중' 을 넘어서는 숫자임. 크든 작든 어느 팬덤 하나 빠질 것 없이 자기 가수가 투표 후보에 있으면 설령 유료투표라도 참여하는데 과열을 법적으로 제재할 필요는 있다고 본다.
니 미래를 생각해봐. 좀 더 편하고 행복한 덕질, 진정한 어덕행덕을 할 수 있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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