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이자 여사친인데 일단 이친구가 굉장히 예뻐
그리고 난그냥보통..친해진거는 이 친구가 먼저 말걸고 카풀하면서 친해지게 됐는데 회사끈나고 밥도 같이 먹고 이친구가 게임을 좋아해서 휴무날이나 일찍 퇴근한 날 같이 겜방도 자주가고 그랬어 그리고 결정적으로..어느정도 친해지고 한달정도 퇴근하고 통화를 거의 매일 2~3시간 했거든..?졸리면 전화 끊는..그리고 거의 그친구가 먼저 걸었어..내용은 고객얘기부터 시작해서 자기친구얘기 가족얘기 등등등..자기 있었던 일들 거의 다 말하고 나랑만 거의 놀았어..그리고 밥먹고 겜방갔다가 끈나면 집 들어가기전에 드라이브 좀 하다가 가자구 하고..회사 남자들이 얘한테 밥먹자거나 술 먹자하면 나보고 같이 가자고하고 안간다하면 자기도 안감...근데진짜 얘가 ㅈㄴ예뻐.. 얘 입사했을때 한명이 작업걸다가 입구컷당하고 그랫어..근데 중요한건 내가 사고가 있었고 아버지 사업이 잘풀려서 그만두게 되는데..그 이후부터 연락도 잘 안하게되고 물론 만나면 웃으면서말하고 장난치고 하는데 그전처럼 톡이나 저나는 잘 안함.
이거 썸이였던거맞냐 아니면 그냥 친구냐..여자 입장에서 꼭좀 말해줘
만약 이 친구도 마음이 있었으면 아버지 회사1년정도 일배우고 고백해보려하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