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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엑몽꿨는데

꿈속 공간이 뭐 특정장소? 그런것도 아니었고 되게 걍 하얀방이었음 내가 거기 혼자서 덩그러니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검은망토 뒤집어쓴 사람들이 막 들어오는거임 그러더니 자신들중에 진짜를 찾으라면서 갑자기 각자 다 지들이 진짜라고 뭐라뭐라 하는데 난 솔직히 암것도 모르고 혼란스러워서 입 다물고 있었거든 그 판국에 갑자기 검은후드중 한명이 나한테 다가와서 자신이 진짜라고 잊지말라는거임 그리고 그 사람만 얼굴보여줬는데 ㅅㅂ 그게 준면이었음 그걸 마지막으로 꿈깼는데 조카 일어나니까 정신이멍했음 ㄹㅇ 개찌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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