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친한테 차였습니다.
전에 다른남자 좋다고 찼다가다시 돌아와서 받아줬습니다.그렇게 다시 180일정도 사귀었습니다.
근데 성격차이로 자주다투었고 여친이 일주일전 헤어지자 했습니다.이번엔 절대 다른사람 좋아해서 그런거 아니라면서요.그때 잡아서 다시 사귀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약간 조울증,애정결핍이 있어 병원다니고 있었습니다.힘들때 도와준거 있어준거 다 잊은건지
여친이 집착이 심했습니다.굉장히 잘삐지고.그래서 자주 싸우기도 했습니다.너무 힘들었는데 일주일전 헤어지고 나서 다시 잡고 정말 잘대해줬습니다.근데 그시점 여친은 이미 맘이떠났던것 같습니다.
ㅇㅓ제 좋아하는 남자 있다고 너랑사이 안좋았을때부터 라며 이별을선고하곤 미안하다 울더군요.
듣는순간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톡으로도 막 미안하다 보내고.
다른애랑 썸탄다는 소문이 사실이더군요.
제앞에서도 그러더라고요 당당히
스킨십안하고 만나자안하고 전다 제잘못인줄 알았습니다.너무 잊기힘들어요.같이 욕해주시거나 조언해주세요.
다시 돌아오진않을까 아직도 미련이 남네요.
저랑 사귀던중에 다른남자 좋아한단 사실이 너무 아픕니다. 첫사랑이어서 그런지 꿈에도 나오고.
잠자다가도 깨고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사진정리하며 눈물이나고요.가슴이 턱막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