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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가족들땜에 더 눈물남

내가 진짜 울어도 가족들앞에선 울지말자고 다짐했었단말임 근데 어제 보면서 조카 몰래 울다가 오빠한테 들켰었음 그리고 오늘 일어나서 가족들앞에선 아무일없었단듯이 막 웃고 떠들었는데 아까 오빠가 나보고 어제 그것땜에 기분 개같은건 좀 괜찮냐는거임 거기서부터 조카 웃지도못하고 있는데 오늘 썩뮤하는거알고 그건 보지말라는거야 니가 그렇게 보면서 속상하고 울거면 왜 보냐고 그리고 아빠도 옆에서 듣다가 달래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결국 그 자리에서 또 울었음 아 쓰면서도 눈물나네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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