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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살려달라 했던 엑톡년인데

엑소고 뭐고 눈에 뵈는것도 없이 너무 힘들어서 에리디봉 들고 있는 무리쪽에 가서 혹시 티켓 양도받을 생각 없으세요 하니까 그 주변에 어떤 사람이 내쪽으로 와서 양도해달라 해서 순식간에 티켓 팔았음 팔고나서 생각난건데 저 사람이 엑톡년이면 어땠을라나 이생각 듦... 지금은 아빠차로 집가고있는데 이제 좀 잘게얘들아 조언해준거너무 고마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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