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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빠가 나 엑소 기달리는거 보시고

엑소 커튼 만들어줄까 라고 물어보심 ㅅ부ㅠㅠㅠ 아니 새아빠님 이런쪽 일 하시는건 알겠고 나랑 조금 더 친해지실려고 이런거 말씀하실땨마다 조금 많이 부담스리,, 난 아직 아빠 못 잊었단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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