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옆에서 저쪽이 엔딩이라고 뭐라 하길래 그럼 그렇겠지 어제 암넷도 그렇게 했고 다들 엑소 몸값낮추려고 혈안돼있는데 엔딩 걔네 주겠지 아니야? 이러니까 뭐 또 궁시렁 대면서 저쪽 팬카페 보더라(숨기긴 했는데 보는거 다 봄 ㅋㅋ) 동생한테 대놓고 엄마좀 보라고 열등감에 찌든 사람이 얼마나 추한지 좀 보라고 이런 짓 안하는 우리가 최고임을 이런 엄마같은 사람들이 증명하는 거라고 말함 ㅋㅋㅋㅋ 나 조카 조용히 덕질하고 민폐 맹세코 1도 안끼쳤는데 왜저럼 진짜 우매하고 멍청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