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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말하면 수상쏘감

몇년전 처음 반말 들었을때는 아 햇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함과 더 돈독해진거 같아서 진짜 사랑해주는거같아서 고마움 누가 저리 사람 많은데서 팬 걱정을 그렇게 해주고 다정하게 웃으면서 울지말라거 해주겠냐.. 힘들때 겨우 참으면서 눈물 삼키던애가 웃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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