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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훈이 말이 너무 고맙다

무대하면서 웃는 순간들도 생각났고 감사한다는 말 대신 좋아한다는 말 모든게 고맙다 너무 진중하고 모든게 담긴 말 같아서 좋아한다는 말에 이유가 없다잖아 일단 아무튼 든든하고 좋다는게 더 진심으로 들려서 너희를 사랑할 수 밖에 없어 나의 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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