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엑소엘은 아직 건재하다
= 시상식에서 엑소화력을 인정했다는 것
2. 앞으로 대상은 엑방이 계속 받을 것
= 음원유통회사 입장에서는 두팬덤으로 돈을 벌어야함
"느그 오빠 대상줄게 내년에도 많이 사줘"라는 뜻
3. sm의 영향력 아직 건재하다
= 시상식에서 느끼는거지만 sm가수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진 않는다. yg jyp는 여전히....
4. 방탄소년단 북미성공과 국내성공과 연관성은 전혀 없다
= 투표수도 그렇고 역시 아시아에서는 엑소팬덤의 화력이 제일 쌔다는걸 시상식으로 느낌
5. sm안티팬들과 엑소안티팬들이 방탄을 쉴드로 일어나기 시작
= 시상식 기준은 누가봐도 엑소 자격에 충분하지만 선동글과 유도하는 글로 정치질하는게 가끔 보임
6. 앞으로도 엑방은 계속 경쟁할 것이고 sm과 음원유통시장은 그걸 이용할 것이다.
7. 마지막으로 어른들 돈장난 계획을 모르는건 덕질하는 빠순이 뿐이다.
열심히 싸워 내년도 똑같을거다. 작년이랑 별차이 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