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현실적으로 절대 돌아오지 않을거고 정말 끝난거라는거 알겠는데
자려고 누우면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
잠에서 깨면 니생각이 또다시 심장이 뛰는게 너무 고통스러워
처음 너랑 시작할 때도 문득 잠에서 깨면 니생각에 두근거리고 애써 아시 잠을 청했는데..
그때랑 똑같네..
하
지금은 그때랑 다르게 심장이 뛰는게 마음이 너무 아파. 멈췄으면 좋겠는데...
헤어지던 그날 그순간 그상황 너무나도 잘 알겠는데 그렇게라도 같이 있는게 좋더라.
참 바보같이.
왜 날 이렇게 뒤흔들어논거야.
너무 한순간이라 심장이 놀랬나.
나 어떡하지?
어쩌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