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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준이 수상소감이후로 편해졌어

솔직히 16년 5월 실트이후에 그 트라우마가 커서 병원다니는 팬들도 많았음 나도 현생에 지장갔을 정도니까... 그래서 항상 마음에 분노가 차있었고 분이 안풀리는 느낌이었어. 근데 속깊은 준이 수상소감으로 그게 눈녹듯이 사라짐
그래서 내가 하고픈 말은 여태껏 견뎌내준 이삐들 고마워! 진짜 방탄이들만 믿고가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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