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이번 활동으로 컴백했을 때부터
화가 없다. 행복하다. 즐기는 거다
전에 비해서 이런말 굉장히 많이하는데 덕분에 팬덤 분위기도 그런 쪽으로 흘러가는 거 같지 않아?
그리고 진심으로 기뻐서 그러는게 눈에 보여
그래서 나도 뭐든 긍정적이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게 되더라
전체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내부에서도 많아 보이고
우리가 시달렸던 것들 직접적으로 언급안해도 다 알테지만
그런거에서 뭔가 벗어나게 되었다? 그런 느낌이 있어.
잊으면 안되는 건 맞고, 잊은 사람도 없겠지만.
뭔가 울분이나 당시 겪었던 극도의 분노? 같은 감정은 좀 옅어진 거 같달까
그냥 팬들도 애들따라 마이크드롭 하는 거 같음..
물론 그.일로 상처준 사람들 지우거나 용서할 생각 없음.
그냥 감정에서 좀 벗어났다는 거
화 많이 난 사람들 보면 기분 나쁠라나ㅜㅜ?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는데 이런 생각도 있다는 거야 그냥ㅜㅜ
++문제시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