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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벽반부터 지금까지 쭉 있었는데



사과해야한다는 글만 6페이지 넘게 쓴 것같음 받아주실지 안받아주실지는 생각하지도말자고 그런생각은 아예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그럴예정이었음
근데 지금 이 상황은 이해가 잘 안간다 오히려 사과 하면 할수록 심해지는 비난에다 상관없는 3자들까지 난리쳐 논점이 너무 흐려졌는데 이쯤되면 저쪽분들이 대체 진심으로 뭘 바라시는건지 잘 모르겠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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