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상을 받고 뭔가 많은 걸 느꼈어 항상 아미덕분이라고 언급해주는 애들을 보면서 매번 시상식 투표 화력을 제대로 못보여준거 아는데 그래서 미안하고 댄포상도 놓친것도 아까웠고 장기 팬투표상은 거의 못해줬는데 팬투표상도 많이주고싶어ㅠㅠ 그냥 마마때도그렇고 시상식때 뼈빠지게 땀흘려 춤추면서 그와중에 아미만 언급해주는 우리탄이들을 보면서 맘도 아프고 여러가지로생각이들고 우리가 더열심히잘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 ㅠㅠ지금 우리팬덤 중에는 투표하지 않는 팬도 많은것같고. 이제 11일에 서가대 투표 있는데 우리 이갈고 홍보다니면서 투표하자 그냥 할수 있는거 최대한 다하고 싶어 우리팬덤 힘이 세다는거 보여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