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는 어쩔 수 없을듯, 쓸거라면 팬덤 대표로 사과한다는 뉘앙스가 아니라 엑소 팬덤의 일부로서 그쪽 팬들이 불미스러운 일 겪은 것에 대해 안타깝고, 유감이고, 부끄럽다는 내용이 더 맞을 것 같아. 오히려 당사자 대신 사과하는 것보다 이게 더 사과받아야 할 사람의 마음을 가라앉혀줄 수 있지 않을까...? 엑소 관련 조롱, 비난도 덜 할테고.
공론화는 어쩔 수 없을듯, 쓸거라면 팬덤 대표로 사과한다는 뉘앙스가 아니라 엑소 팬덤의 일부로서 그쪽 팬들이 불미스러운 일 겪은 것에 대해 안타깝고, 유감이고, 부끄럽다는 내용이 더 맞을 것 같아. 오히려 당사자 대신 사과하는 것보다 이게 더 사과받아야 할 사람의 마음을 가라앉혀줄 수 있지 않을까...? 엑소 관련 조롱, 비난도 덜 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