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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석 울음바다로만든 지은이

어제 이름에게 공연때 볼춘기 안ㅈㅇ님 빨간벨벳 ㅇㅖ리님 어른린님 우셨대ㅜㅜㅜㅜ직캠도있더라 다른 여돌남돌분들도 지은이무대는 말 거의 안하고 정숙하게 무대만 봄...

목소리 하나로 사람 웃고울리는 지은이 넘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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