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음슴체 쓰겠음.근무지에서 같이 일했던 ㅈ같은 새끼들 뒷담화 좀 하겠음.(신고해도 소용없음. 어짜피 나 그만둘때 근무지 이전 확정되서 그새끼들 잠재적 실업자들이었음.)
김인철, 제대한지가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지가 군대 있는 걸로 착각하고 매일 군기 잡으려 하고 짬 운운하던 새끼. 입사짬으로 따지면 나보다 한참 밑인 주제에 지 나이 많다고 맨날 예의 따지고 들던 새끼. 이새끼가 제일 ㅂㅅ이었음.
김동식, 김인철 아는 동생인데 진성 소인배 새끼임. 술 처먹고 다음날 늦게 출근한 거 일부러 보고 안하고 봐준거 생각 안하고 가오만 잡으려고 하던 새끼. 지 맘에 조금이라도 안들면 근무시간 지맘대로 변경해서 치졸하게 보복하던 새끼.
윤상영, 이 새끼는 뭘 알려주면 배우려고 하지도 않고 반복 숙달하려고도 하지 않던 무능아였음. 은혜를 원수로 갚던 양아치 새끼.
이윤성, 제일 중요한 자리에 있으면서 지 또래 늙은이들 하고만 의사 결정 다하고 능력 있는 척 하던 놈.
내가 다른 곳으로 이직할 때 남아있던 잠재적 실업자 새끼들.ㅈ이나 까 잡수세요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