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안지는 8년됬는데 연애한지2달만에 벌써 일케됬구나~ 그냥 너무 좋아하는마음이 너무너무커서 그것도 6시간거리니깐 내가 항상 걱정투성이여서 너에게 큰 부담만 너무 줬다~ 진짜 너무 부담스러울 정도로 행동하고 이기적이였던 내가 미안하다 내가 욕심만크고 이룬게 하나도없어서 그랬나봐 내가 니 사는 곳에 잡으러 올라갔었는데 너무 매정한 너한테 처음으로 큰 상처 많이받고 다음 날 니가 지나다니던 거리 세시간 걷다가 돌아가는데 가슴이 너무아프더라 그리고 이틀만에 남자친구 생기는거보고 화도너무나고 짜증났는데 어떻게 만났는지는 안 물을께. 너대로 생각있고 나와는 다르게 똑똑한애 였으니까 니가 진짜 힘들때 연락하고 좋은사람이였으니까 사귀겠지 내 자신이 한심하다 이제는 백수생활도 끝났고 니말대로 내가 한발 더 성장하는 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 비록 두달만났지만 시간이 중요한건 아닌데 진짜 너무 좋아했나보다 너무 부담스러울만큼 내 원래모습대로 다가갔어야되는데 옛날처럼 상처받을까봐 다 숨기고 성격자체를 바꿔서 다가간 내 잘못이지 요즘 일때매 많이 힘들텐데 항상 밥 잘 챙겨먹고 니가 좋아하던 술 조금씩 줄여가며 잘 지내면 좋겠다.
내가 없고 가까이 없어서 못해줬던 일들 옆에 있는사람이 잘해줬으면 항상 좋겠다. 나도 열심히 자리 잘 잡아서 노력할테니깐 항상 행복해야되 그리고 이젠 완전 내 성격 그대로 살아갈려고 너 때문에 시작하게 된 일이기도하고 항상 열심히 할께! 일주일동안 폐인처럼 술만 마시니까 정상이 아니다~ 이제는 천천히라도 잊어갈게
너도 항상 그 자리에서 정상에 섰으면 좋겠다.
나란사람을 두달동안 많이 바꿔줘서 너무고마워
힘든시기에 찾아와서 힘도 많이되주고 만나서 큰건 못했지만 그 시간들이 너무너무 즐거웠다. 공통사도 잘 맞고 좋은사람 만나서 내 생각도 안나겠지만 항상 행복해야되
아프지 않게 건강 잘 챙기고 마지막 만나서 이야기 할 때가 계속 생각난다 후회도 되고 페이스북으로 소식보는데 좋아보이네 그냥 나랑있었던 추억 한번쯤은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술취해서 이제 구질구질하게 연락도 안 할께
뒤에서라도 응원할께~ 나도 열심히 하고 모든 일 잘 풀리면 좋겠다. 항상 잘 지내고 넌 이쁘니까 항상 조심하고 잘지내. 아는게 없고 글도 못써서 주저리주저리 ~
댕댕 ! 행복하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