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꿈이었다


원래 내가 꿈을잘 안꾸는데 그만큼 딥슬립하는데
진짜오랜만에 나온 꿈이다


17년 12월 4일 아침 9시경 잠에서 깨어남

내가 레벨 조이팬이다
그리 심하게 덕질은안하고 방송나오면 챙겨보는 정도

요즘 쀼커플이 생각나서 첫만남부터 다시 보았다

그래서일까? 꿈에 조이가 나왔다

실제론 아는사이도 아닌데 나와서 당황스러웠지만
내꿈인데 뭐

같이 밥먹는 부분 부터 나왔다

조이가 한쪽다리를 다쳤는지 내가 보살펴주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뭔가 썸이 있는듯 했다

밥을 다먹고 우리 둘은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지하3층 이었던거 같은데 그곳을통해 어디론가 가려는듯
했다

둘이 같이 있을 수 있는 공간을 찾는거 같았다

엘베를 타다가 친한동료로 보이는 사람과 마주치기도 했다
엘베에서 남1 여1 마주침

무튼 지하 3층으로 우린 내려갔고

어디론가 가려고 했지만 지하3층을 통해 가지 못했다

아쉬운대로 휠체어를 일단 세우고 나는 보이는 의자를 가져다 앉았다.

공간이 비좁았는지 불편한느낌이 들었다
고개쪽이 불편했던것으로보아 천장이 낮았던듯?

밥먹고 이동하고 앉아서 얘기할때 마다 조이는 웃으며 내게 얘기해주는데 뭔가 심쿵?ㅋㅋㅋㅋㅋㅋ
행복했다...

갑자기 폰이 울리더니 뜬금없이 고3때 노래 레슨해주시던 최경준쌤이 나와서 어울리지 않게

나 다쳤또 엉엉

이러셨다.. 환갑다되가실텐데..

갑자기 초를치셨다.

이때 실제로 전화가 오고있었다 진동임

쳇 아쉬웠다

간만에 행복했다

그리고 잊어버리기 싫어 계속 되뇌었다
확실하게하고싶어 뭔가 흔적을 남길곳을 찾았다
갑자기생각난곳이 여기임

28살 3년차 솔로인 나..

행복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난이제출근해야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조이가나왔으니 복권사볼까?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