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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길에 타팬톡까지 들르는 정성이란

대단하고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다 나네...나는 내 동생한테도 저렇게 구구절절 웅앵웅 벌어진 사태 먹금해가면서 선생짓을 해본적이 없는데 우리가 가족보다 소중하신갑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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