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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아티스트 세실리아 레비(Cecilia Levy)는 오래된 빈티지 종이로 멋진 입체의 컵과 접시 작품들을 선보였다. 제본 기술을 지닌 전직 그래픽 디자이너로 책을 해부 실험하며 새로운 종이 입체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평면의 오래된 종이가 입체의 형태를 구성하며 현저히 다른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세실리아 레비는 예테보리 디자인 공예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 석사를 받은 후 2년과5년의 두 기간동안 디자인 교사로 일했다고 합니다. 손으로 하는 작업을 좋아하던 그녀는 그래픽 디자인, 제본, 그림을 결합하고자 Leksands Folkhogskola에서 다시 제본을 공부한 후 자신의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제품들은 현재 웁살라의 KALEIDO Konsthantverk (예술과 공예 협동 조합)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스웨덴 국내외의 디자인전과 전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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