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여친의 손에 쥐어주질 않아야 함. .
화장실 갈때든 잠깐 자리비울때도,
그리고
이것저것 정보나 음악 링크걸어보내주는것도
열면
그순간 폰은 해킹 시작이지. .
악성 앱을 깔게해서
간단하게는
음성이나 카메라로 엿볼수있으나. .
더 나아가 니 폰을 뺏기는 순간
너의
유심 칩번호는 기냥. .
특히 간호사, 의사, 한의사, 약사, 보험사(생명/화재),각 통신사, 등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업의 남친 여친이라면 더욱 조심해야함. .
그리고 어디든 무엇을 하든
너희 주민번호를 함부로 흘리지 말아야함. .
한국인터넷진흥원 들어가보고. .
내가 아닌 누군가가
내 개인정보 동의없이 사용했는지도 나오니깐 함 조회도 해보구려. .
개인정보 동의했다는 문자,메일 갈취하는건 식은죽 먹기 및 1년반만에 보내는 미친 보험사도 있지. .
물론 지들이 내정보다 함부로 쓰고말야. .
살면서 주민번호 요구하는곳 몇없음. .
그러니. .왠만하면 거부해도 됨. .
위 사이트 들어가면 다 나옴. .
일부러 링크 안검. .
한국인터넷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