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편리한거 깔아준다는 둥. .
오히려
안보여주는게
의심스럽다고 하며 보여달라는 놈,년있음 버려. .
그정도 신뢰없이 먼 관계를 유지하냐. .
그리고
세상엔 좋은 사람 많아
정때문에 미련때문에 악순환을 반복하지 말고.
혹여 너희의 몸,사적인 핸디캡을 이용한 약점을 갖고
이용하는 . . 팔아먹는 상상 이상의 사람들 있어. .
특히.
자취방은 가지마러. .
밖에서 놀고
안에서 놀고 싶음 돈들어도 돈주고. .ㅇ텔 이용하든가. .
이렇게
배운 사람이?
이런
직업을
가진 사람이?
에이 아니겠지. . 그런맘 갖지마. .
함부로 의심하는거 나쁜거다라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온 1인으로서
아니겠지. . 라는 생각과
그런 생각을 한 너를 상대가 더욱 이상하게 몰아치는 순간
너의 인격은 어디서도 찾을 수도 없게 될지도
이미 버스 떠난 후에 막차란 사실에
앗!
그러니. .
아니다 싶은거엔
딱 자를 수 있는 의지와 신념은 붙들고 살며
자신을 지킬
수 있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