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모라도 되냐고?
그러니깐. .
나도 그게 너무 웃겼어. .
나도 내가 아무것도 아닌거 알거든.
너무나 나 자신을 잘 알거든. .
근데. .
왜? 라는 의문은 그냥 들지 않아. .
풀고자 하면
풀리지. .
어떤것들 처럼 도움은 커녕 가해자면서
중간에 더 깽판치며
지가 모라고
정신병자라고. .
떠들어대는것들. . .
그것들이 문제야. .
이런말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그런가?
과연. .
에이. . 그정도로 끝나지. .
마
피토하며 열변하듯 부정하지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