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도 결국 개인이 모여 만들어진 집단입니다. 국가든 지역이든 하다못해 동호회도 집단이 개인을 통제할수 없으며 어느 집단이든 다른의견 상이한 인생관을 가진 개인이 존재할수밖에 없습니다. 수백만명중 다섯명, 그 다섯명조차도 그 집단 소속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한집단을 싸이코집단 지칭, 성희롱, 신상털기 등 무자비한 공격을 가한것은 마녀사냥이 아닌 다른말로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잔인하며 잘못된 일입니다. 사회에 만연한 집단혐오사상과 다를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일을 집단의 책임으로 돌리며 비정상적인 돌던지기를 하는 악순환이 이 순간부터 끊어지길 바랍니다.
아 내가 하고싶은 말이었음 예전 우리 쉴트일로 까일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