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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내 댓 읽어줬다 ㅜㅜㅜ

아까 순영이가 주차할 곳이 없다면서 서울은 이게 나쁘다했을 때 '순영아 그럼 남양주가자' 라고 했는데 순영이가 어떤 분이 지금 이 시간에 남양주가자고 그런다면서 읽어줬어 ㅜㅜㅜㅜ 내 댓글 읽어줄 때 마다 항상 너무 설렌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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