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엔터에서 타팬덤 싸움에 왜 아미가 끼어들어 난리냐 이런 말 나오는데 당장 옛 이야기 까지 안해도 우리도 충분히 사과요구 할 수 있는 일들 많다고 생각해. 그 ㅃㅋ챌린지라던지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거진 애들얼굴 화면 잡힌거 진짜 많았고. 애들 상타거나 무대서서 환호하면 욕하는것도 있었고, 증거야 찾아보면 많을 거야. 우선은 그점에 대해서 우리도 사과받고 싶다고 실트를 올리던 입장문 쓰던해야 끼어든 모양 아닌 당사자 상태에서 우리 이야기 할 수 있어. 어제는 좋은 날이라고 일단 그 얘기 그만하자고 마무리됐지만 그냥 놔두면 또 묻히고 반복되는거 알고있지? 우리 톡 분위기 싸우는거 싫어하고 좋은 말로 하자는 거 나도 아는데 목소리를 낼 부분에서는 공동행동도 필요해. 언제까지고 맞는거 너무 익숙해져서 이번엔 덜 맞았으니 넘어가자 이런말 하지 말자. 애들이 열심히 해주는만큼 우리도 부당한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지 싫은 소리 하기 싫다고 참고 무시당하면 우리만 무시 당하는게 아니라 우리 애들도 같이 무시당해. 많이 겪어봤잖아 그런 상황? 다들 어떻게 생각해? 이대로 유야무야 넘어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