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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코는 변한 게 하나도 없어

배코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하나도 없어



눈웃음 여전하고 온몸에 애교가 철철 넘쳐



감당은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항상 그렇게 웃어주라 (오늘도 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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