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갈아탄지 얼마안됐는데
방탄 전 그룹에 입덕이라기보단 그냥 눈팅하는정도?인 팬톡에 가끔씩 갈때마다
자기들끼리 기분나쁘게 말하면서
험악하고 정리안된 분위기??때문에 충격받았는데 여긴 너무 해피니스하다.
안좋은일 생겨서 예민할 때에도 말투가 정말 예쁘고 다들 토닥토닥 분위기에 감동!!
입덕하고 보니까 방탄이 착하고 말을 예쁘게 해서
팬들도 거의 배우는거 같아.훈훈해.
고마워 너네 모두 다.
+솔직히 난 나이가 좀있어. 구동방시대였지.....이렇게 긴텀에 아무나 채울수 없었는데, 방탄무대보고 반해버렸어. 그리고 영상을 더 찾아보니 정말 애들이 순수하고 맑더라고. 어쩜 남자애들이 웃음도 많던지ㅎㅎㅎ 정말 예쁘더라. 내 나이되면(?) 사람보는 조금 눈도 생기는데 진짜 될 애들이라고 느꼈지.그래서 입덕하게됐어~ 이렇게 늙은 나까지 환영해줘서 고마워.
너희들도모두행덕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