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도 결국 개인이 모여 만들어진 집단입니다. 국가든 지역이든 하다못해 동호회도 집단이 개인을 통제할수 없으며 어느 집단이든 다른의견 상이한 인생관을 가진 개닌이 존재할수밖에 없습니다. 수백만명중 다섯명,그 다섯명조차도 그 집단 소속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한집단을 싸이코집단 지칭,성희롱, 신상털시 등 무자비한 공격을 가한것은 마녀사냥이 아닌 다른말로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잔인하며 잘못된 일입니다. 사회에서 만연한 집단혐오사상과 다를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일을 집단의 책임으로 돌리며 비정상적인 돌던지기를 하는 악순환이 이 순간부터 끊어지길 바랍니다.
저희 엑소엘 측에서는 근거없는 증거들로 인해 타커뮤는 물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네이버 기사를 통해 패드립, 성드립 등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수많은 조롱을 당하고 있습니다. 개개인적으로 욕을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이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 영상에서의 문제의 발언을 엑소엘이 했다는건 "추측"일 뿐 명백한 "진실"이 아니므로 지금가지도 이어지고 있는 질타와 조롱은 멈춰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엑소팬톡 측에서는 사건이 일어난 그 날 저희 팬톡에서 회의를 통해 워너원분들의 팬톡에 들어가 사과문을 남겼고 워너블 분들은 댓글로 통해 "일부 논란된 팬을 대신해 엑소팬톡에서 의견 모아 전해주신덤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는 워너블이 아닌 워너원을 향한 직접적 비방이었으며 언행을 듣게 된 멤버들의 입장 역시 저희가 대변할 수는 없기에 워너원팬톡측에선 입장을 낼 수 없습니다. 무개념 팬은 어느 팬덤에나 있고 소수의 엑소엘분들 잘못인건 알지만 워너원 앞에서 직접적으로 비방한 점에 대해 팬인 저희 입장에서는 충분히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므로 이번일과 무관한 일을 언급하는건 저희 팬톡측 의견이 일절 아니므로 이와 관련한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이건 어디까지나 네이트판 워너원 팬톡에 속한 소수인원의 입장임을 밝힙니다. 팬톡내에서도 다양한 의견으로 입장전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하는게 도리인 것 같아 이렇게 댓글로나마 남깁니다." 라며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하지만 동영상찍으신분이 "거리가 멀었고 동영상을 줌해서 아마도 가수분들은 못 들었을꺼다" 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최종적으로는 가수분들은 그 말을 듣지 못하였고 이 일과 전혀 관련없는 타팬덤까지 참여해 실트를 올리고 같이 욕을 하였습니다.
저희 엑소엘은 여러분들의 감정받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