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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기분 좀 좋다^.^

나 수능 끝난 고3인데ㅋㅋㅋnct의 n자도 모르던 우리반 애들ㅋㅋㅋㅋㅋ다들 본진있고 내가 nct거릴때 그래..그런 애들도 있구나..정도로 받아줬는데 요즘은 야 빨간머리 누구냐 랩하는 애 누구냐 인가엠씨도 엔시티였어? 정글도 엔시티야? 이러면서 엄청 물어보고 결국 체리밤으로 한명 입덕시켜서 수능 100일 좀 넘게 남았는데 둘이 신나게 스밍돌리고ㅋㅋㅋㅋ
드디어 마마 다음날 애들이 '야 엔시티 무대 잘하더라' '춤 잘 추는데 다 잘생겼냐 역시 스엠' 이런 말 나오기 시작할때 짜릿..ㅠㅜㅜㅠ☆ 보는 눈이 생겼구나 얘들아
사실 기사댓글들도 그렇고 '대형이라서 그런가 무대 왜이리많냐'하면서 불만갖는 애도 있었지만 데뷔초에 비하면 양반인듯 넘 기분좋아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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