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사진 돌려진거 미안..)
어렸을때부터 외모지상주의에 찌든 나라에 살던 그때,,,
되게 자존감이 낮았었던거 같아..
한창 부모님이 삼춘기,삼춘기 하셨던 시절이라하셨는데 그 말이 맞는것 같다,,,
그때 저런 생각을 했을거라고는 1도 상상하지 못했는데 좀 어린애주제에 쓰레기같기도 하고..
좀 많이 후회되네 노트에다 저렇게 쓸 정도면
얼마나 가족들한테 짜증내고 생각없이 행동하고 그랬을까..?
좀 흑역사인 부분도 있고..
아ㅜㅜㅜㅜㅜㅡㅠ어떡해 나 너무 쓰레기같이
굴었어..
저 나이때 가장 불만이 많았었던 걸로 기억해..
와..진짜 왜저랬지
나처럼 저런 시절이 있었던 판녀들은 없길 바래 ㅜㅡㅠㅠㅠ 진짜 너무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