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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재꿈꿨당

※※※필력 부족 주의

꿈속에서 나는 중학생이었어(중학교때 교복입고 있더라고)
성재(성재 과사속 모습이었음 존잘)는 나랑같은 학원다니는 같은 반 남자애였는데 나랑 사귀는 사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이득...
근데 고백하는장면 그런건 없었구 그냥처음부터 사귀는 사이였어..ㅇㅅㅇ 나두 몰랐는데 꿈꾸다가 같은학원반 친구들이 대화듣고 알게됨ㅋㅋㅋㄱㅋㅋㄱㅋㅋ
쨋든 배경이 학원에서 시작해서 우리집까지 가는 동안에 일이 일어나는거야 시간은 밤10시
꿈속 학원은 실제로 내가 중학생때 다녔던 학원교실이었는데 학원밖은 뭐랄까...백화점처럼 계단,문도 많고 통로길고 좀 복잡한 첨보는 곳이었어 약간 디자인전시회,박물관 느낌도 있었고
집가는 길도 실제 집이랑 가까운 동네였어

학원에서 수업듣다가 갑자기 성재랑 내가 싸우는데 막 뭐라뭐라 하면서 싸운게 아니고 뭔가 서로 속상한??그런 오해때문에 (뭐땜에 속상했는지 그게 정확히 기억안나ㅠㅠ)서로 무시하고 걍 집가는거.... 그 시간이 학원끝나는 시간이라 엄청 많은 학생들이 다 집간다고 나와서 복잡했고 성재랑(와 근데 사람많은데 성재 키가 다른 사람들보다 머리 한개 더 있어서 보이드라 이 부분 넘나 현실적;;) 중간에 마주쳤지만 서로 못본척하고....학원을 빠져나갔어
난 혼자 집가고 중간에 닭강정집에들러서 냠냠먹고(...얼마나 먹고싶었으면 꿈속에서 혼자 처먹냐ㅎ) 집앞 놀이터에 갔는데 호옹이!!!!!!!!!!!!!!
성재가 놀이터에서 환하게 웃으며 절 기다리구 있었어욤!!!>◇< 》》》》》》》요게 무슨 의미다??성재가 내 화풀어주려고 나보다 먼저 내 집앞 놀이터까지 뛰어갔다는거!!!!!(뇌피셜)
난 되게 무덤덤한척 총총총 성재한테갔어
성재가 웃으면서 많이화났어??하구 물어봄 ㄹㅇ진짜 너무 잘생겼음
난 츤데레마냥 흥흥거리다가 화해의 포옹하고 끝~~~~~졸라 달달하구 귀여운 커플이었쯤 육성재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ㅠㅠㅜㅠㅠㅠㅜㅜㅠㅠㅡㅠㅜㅠㅠㅡㅜㅜㅠㅜㅡㅠ
내가 비록 꿈속에서는 여중생이었지만 현실은 성인이어어서 중학생 성재랑 사귀었다는것에 뭔가 미안하고 죄책감쩔고 그랬는데 엄청 좋았음ㅎ 우로빠 왜케 사람맘을 설레게해...??

※결론 성재오빠는 대존잘이다 꿈속에서 실물을 보았다...

이 얼굴에 키는 한 165ㅡ170??
내가 150 안되니깐 안으면 폭안김 헤헤흐혛ㅎ헹

님들 비투비꿈 꾸세요 2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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