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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타싸아미야

판은 처음인데 친구아미가 링크 걸어줘서 브2아이피분들이 사과하는 글을 읽었어 그 글 댓글에 내 얘기를 하기엔 너무 많은것같아서 팬톡있다고해서 와봤어
나는 상남자 때 방탄 알게돼서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방탄을 지켜보고싶고 밀어주고싶은 아미야
사실 많은 사건들 있었고, 전부 헤아리기 힘든만큼
속상한 일들도 많았다는거 아마 상남자,댄져때부터
파던사람은 알거라고 생각해(물론 입덕한지 얼마 안됀 아미들도) 사실 너무 힘들고 괴로운데 들려오는 말들은
내가아닌 내 가수의 비난이라는게 너무 슬프고 마음아팠어 수많은 사건 중 실트사건은 모두가 가슴아프고
심장찢어지는 아픔이었을거라고 생각해
나도 아니쥬 1위했던 날, 화양연화 에필로그 콘서트 끝나고 난 후, 불타오르네 1위했던 날...사실 모든 기억들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지금에서야 남준이 수상소감 듣고 괜찮아졌었어. 그 분들 사과문읽는데 진짜 눈물이나서 어쩔줄 모르겠더라... 분명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아직도 울면서 가슴미여질 만큼 아프더라...
팬톡 아미들과는 초면이지만 다들 고생했다는 말 해주고싶었어... 아픈만큼 서로서로 더 크게 키워나가자
이런 사과문을 받을 수 있었던거에는 너희들의 도움도 크자고 생각했어 그거에 대해서도 고마워
영원히 잊진 못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편해진거같아
언젠가 행복한일이 생기면 그때 다시올게 다들 너무
고생했고 수고했고 앞으로도 고생하고 수고하자


정말 고마워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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