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글을씁니다
필체이런건 부족하더라도 신경안써주셨으면 합니다
필자는 하루전 약 5년동안 만낫던 여친과 헤어졌습니다
5년동안 서로에게 잘하고 술도 안마시며 걱정시킬거리는
절때 하지않는 그런사이였습니다
현재 둘다 대학졸업을하고 직장을 가지게 되었는데
같은지역이라 마치면 태우러가고 평일주말 상관없이
서로시간만 되면 만났습니다( 강제로만나진않고 서로가 놀시간 친구만날시간 등 개인적 시간을가지고 오케이하면
만났습니다 )
슬슬 서로의 일도바빠졌지만 그거와는 상관없이 잘만나고 있던중 2주전부터 연락이 무뎌지더니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서로가 잘해서 못해서가아닌
얼마전부터 저의대한 감정이 없어졌다는겁니다
아이처럼 잡아도보고 새로운모습을 보여줄려해도
그녀는 단호박처럼 미안하다는 말만 합니다
연인처럼 때론 남매처럼 또 둘도없는 친구처럼 항상서로
의지하고 사랑을 키워왔었습니다
혹 바람폈다 남자생겼다 하실수도있는데
정말그럴수도있겠지만 남자 없다는건 알고있습니다
서로 못하지도않앗고 여지껏잘지내오고 마음도 잘맞앗는데 어느순간 감정이없어졌다 얘기하니
왜감정이 식었는가 남자로써 너무답답합니다 그냥 단념하고 보내줘야될지
혹시나 마음바껴 돌아올지 모르는거지만
갑작스러운 일에 정말 소중한 부분이 없어진다하니
마음이아프네요
글씨체도 어법도 순서도 이상하지만
조언이나 부탁드립니다
더자세한내용은 나중에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