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을 좋아하는 여자가 하리수를 몇년뒤에
데리고 올꺼라고 했던 게 생각나는데
그여자 정신과 약먹는 여자였어
카페 차려서 성공해서 데리고 올꺼라고
하리수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그러더라
그 여자랑 똑같네
연예인을 좋아하는 여자가 하리수를 몇년뒤에
데리고 올꺼라고 했던 게 생각나는데
그여자 정신과 약먹는 여자였어
카페 차려서 성공해서 데리고 올꺼라고
하리수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그러더라
그 여자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