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머리는이해하라고하는대 마음이힘드네요

어제그오빠 |2017.12.06 18:35
조회 508 |추천 0

안녕하세요 2x 흔한 남자입니다(내용이 너무 막흘러가도 이해부탁드립니다...정리가 잘안되요)

저에게는 이제 3년차가 되어가는 연상여자친구가있습니다

2015년 5월 저는 친구의 소개자리에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저에게 보인 여자친구의 모습은 재미있고 말도 잘하는 그런여자친구였습니다

그모습에 반해 여자친구에게 고백을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연애가 두번째 연애라고 하던군요

저는 10번정도 했구요 저에비해서는 여자친구는 정말 순수한 그런여자라고생각합니다

남들처럼 저희는 연애를했고 남들처럼 다투기도하며 사랑을했죠 그런사랑을한지 10개월쯤 여자친구가

자취를 하겠다고 집을 나온후 부터 저희의 관계가 조금씩 안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저의생각임)

여자친구가 자취를 하니 저는 남자로서 너무좋았죠 성인이니까 남눈치보며 사랑을 나눌일도 없고

부부처럼 지내보기도했고 정말좋았습니다 근대 여자친구는 제가 처음에 만났던 여자친구가 아닌 점점 다른여자가 되어간다는걸 느꼈습니다 원래술은 자주먹었지만 저는 이해해 주었죠 농담처럼 남자랑먹다 걸리지만 마라 이러면서도 전화도하고 그랬죠 여자친구는 고등학교를 졸업후 공장에 취직해서 약2년정도 근무를하였습니다 그래서 술자리도 항상 친구나 전에다니던 직장 동료들이었죠 (남자직원도포함) 저는 대수롭게생각하지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자취를 한후부터 술자리도 많아지고 그러더라구요,, 이해했습니다 외롭다고 술먹고 친구들이랑 술먹고 제가 못해주는 부분을 다른대에서라도 채운다는 감사함도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집에서 잠을자고 일어났는대 여자친구가 저한태 핸드폰을 던지더라구요 .....예전에 알던 여자동생에게 온 카톡이었습니다 물로 대화를 하고 그런 제가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대 말없이 제말은 들어보지도 않은채 울기만하더라구요....여자눈물에 약하지 않은 남자가 몇이나될까요 저도 그렇게 항상달래주었습니다 그런대 여자친구의 단점이..... 자기가 화나거나 불리하면 말을안하고 눈물만뚝뚝흘려요 저는 그모습에 지쳐 이별을 말했습니다.... 그렇게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여자친구 친구에게 여친의 소식을 들을수있었죠(저랑도 친구입니다) 여친 친구가 술을많이먹어서 그런지 저에게 알고만있으라고 하며 말을꺼내라고 니 전여친 임신했어... 하늘이무너지는줄알았죠 임신8주라는거입니다.... 저는 헤어진지 10주정도됬습니다,,,, 정말 배신당했다는생각에 잠도못자고 한달을 술만마시고 잊으려고 노력하고 배신감에 몸이떨렸습니다...한편으로는 전여친이 안씁럽나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후 전여친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애기는 지웠다고.... 덤덤했죠 그러던중 전여친에게 연락이오더라구요 다시만나고싶다.... 너무힘들다 ....그놈의 정이뭔지 다시만나 지금까지연애를 하고있습니다

연애를하면서는 정말 좋아야는대 이제는 좋은건지 모르는감정으로 1년을 다시만나고있습니다

그런대 너무힘드네요 요즘들어 여친 전과거에 너무배신감이 커서였는지 머리는 헤어지라고하는대 마음이 그러지를 못해서 너무힘드네요..... 글을쓰다보니 지나쳐갔는대 여친을 임신시킨 남자는 같이 일하던 전 직장의 오빠였다고합니다.... 여친은 술을 많이먹어서 기억이 나지않는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거짓말인거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더힘드네요 이연애 계속해야 하는걸까요? 계속하려면 어떻게 극복해야할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