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문단 얘기 팬들한테 보여지는 모습에 대해 쓴거 같아
윤기가 기자회견에서 Outro:her (팬한테 쓴 곡) 설명 때 가식없는 사랑은 과연 존재할까 이 얘기했었잖아
디엔에이 가사에서는 팬에게 하는 사랑과는 다른 사랑을 담고 있어
"이 사랑을 원해 이 진실된 사랑을 난 원해 "라는 가사가 있어.
(i want it this love i want it real love) 디엔에이는 (사적인) 사랑 가사인거 같아.
음원 공개 때부터 이 생각 들었는데 이 사진보니까 확신이 간다
+추가하자면 Best of me 윤기 가사
<take my hand right now 이런 내가 믿기지 않아> 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어. 옛날 인터뷰에서 연인과 손을 잡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현재 가사에서는 "내 손을 바로 잡아 이런 내가 믿기지 않아" 라고 이야기하고 있어.
들어준 이삐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