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2주전?쯤 엄마가 지** 통해서 김장하려고 배추를 샀습니다
할머니댁에서 하려고 할머니댁으로 배송지를 해놓고 시켰는데 평일이라 엄마는 회사에잇고 할아버지사 택배와서 받앗는데 택배기사가 배송비가잇다는거에요
그래서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모르시고 1박스에 5천원씩 25000원내셧는데 엄마가 좀잇다 그거알고서 판매자측이랑 배송측에 다전화해밧는데 무료배송맞다고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판매자측에도 전화해보고 배송기사한테도 전화햇는데 배송기사가 자기는 몰랏다는둥 하면서 지금은 회사에 다 돈을 내가지고 돈이없다고 12월에 돈입금되면 넣어준다고햇는데 아직도 안들어왓더고그러더라구요
그후에도 전화햇더니 ㅅ괜히 딴소리만하고 택배측에도 전화핵더니 알겟다면서 조치취한다해놓고 아무것도없고..
최근에도 전화햇는데 전화를 아예안받는다고그러더라구요 진자어이가없어서ㅡㅡ
이거 어떻게할수잇는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