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입덕이 처음인 저를 위해 짤 개방과 아미의 노하우 부탁드릴게요!!!!!!!!!!!!!!!!!ㅠㅠ

네이트 판에 글은 처음 써보내요... 원래 항상 눈팅만 했었는데....

방탄을 더 더더더더 알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당!!

 

 

제가 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아이돌을 좋아한 적이 한번도 없고

연예인한테도 이렇게 빠진 적이 없는데......

 

 

갑자기 고민보다 go에 빠져서 유튜브로 영상 정독으로 시작해서

점점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중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튜브에 입덕 포인트들이 너무 많아요!!!!!!!!!!!!!!!!!!ㅠㅠㅠㅠㅠㅠ 무대위랑 아래의 온도차도 좋고 각 멤버마다의 개성도 너무 좋고, 노래하는 모습, 춤추는 모습, 가장 좋은건 역시 팀이 뭉쳐있으면서 나오는 케미!!!!!!!!!!!!!!!!)

 

 

(너무 많아서 머부터 봐야할지도 모르겠어요ㅠㅠㅠ, 추천하시는 영상 있으면 알려주세요!! 과거꺼부터 하나하나 보고 있는데 혹시 레전드 편이 있다면, 영상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집에만 가면 매일 유튜브를 켜서 방탄오빠들(정국이도 오빠라고 할래요....) 영상보면서 힐링하고

브이앱에서 달방이랑 방탄가요를 보며 어느새 입꼬리가 올라가 있고

방탄tv 로그나 v앱 라이브 찍은거 보면서 어쩜 이렇게 다들 속들이 깊을까 나는 지금까지 왜 몰랐을까 좀 더 미리 알고 좋아했다면 좋았을텐데 계속 후회 중이에요ㅠㅠㅠㅠ(정국이보다 일찍 태어난 것도 후회 중이에요...........1달만 늦게 태어날걸....... 한달만...... 그럼 년도라도 같다고 우겨볼텐데... 엄마.......)

회사에서도 일이 손에 안 잡히고 굿즈 배송은 언제쯤 올지 출발은 했는지 계속 공식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하며 기다려지고 또 BT21 굿즈는 언제쯤 나올지 돈은 모아놨는데.... 풀릴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까지 못본 영상들에 치이면서도 기분이 너무 좋고

트위터 하나하나 확인하고 싶은데 스크롤 압박 때문에 다 확인하지 못하고 블로그로 하나씩 익혀나가고 있는 중이에여....

그리구 공식 팬카페도 가입을 하려고 열심히 도전하고 있어요!!!(지금 연속 4수 중이지만.... 이번엔 꼭 붙고 싶은데...혹시 팁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계속 5,6번에서 걸리네요.....ㅠㅠ)

요즘엔 시간 날때마다 팬톡 들어와서 글이랑 사진들보고 또 아미들의 마음을 같이 공감하고 있어요ㅠㅠ

 

서론이 길었는데 그래서!!!!!!! 

 

 

1.  제가 이렇게 팬질을 처음해서 어떤 걸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고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기초부터 하나하나 알려주세요ㅠㅠ 머든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ex) 스트립밍 하는 법, 공식 아미 되는 법, 콘서트 가는 조건, 필수로 방탄에 대해 알아야하는 부분 등등

 

 

많은 정보 부탁드려요!!!!!!!!!!! 무엇이든 다 좋아요!!!!!! 방탄에 대한 거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공부하겠습니다!!!!!!!

물론 이 늦은 팬이 어떻게 다 따라갈 수 있으며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ㅠㅠ 찾아보는데 한계가 있고 또 어떤 걸 찾아봐야하는지도 잘 몰라서요

불쌍한 늦덕을 넓은 아량으로 품어주시고 한 명의 어린 아미를 키운다 생각하시고 부탁드리겠습니다!!!!!!!!!!!!!!!

 

 

 

2.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는 짤을 저장을 하나도 안했었는데..... 판을 보다보니 짤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서.............. 소장을 하고 싶어요!!!!!!!!!!!!! 배경화면을 당당하게 방탄으로 하고 싶습니다!!!!!! 갖고 싶습니다 방탄 짤 !!!!!!!!1

ex) 잘생긴 사진, 멋있는 사진, 다 같이 있는 짤, 시상식 모여 있는 짤, 춤추는 짤, 웃긴 짤, 도른자 짤, 몸개그 짤 등등 다 좋아요!! 방탄이면 됩니다. 방탄 is 뭔들

염치 불구하고 짤 부탁합니다!!! 미안합니다!!!!!좀 주세요!!!!! (석진오빠 말투 파워 당당)  

원래 판에 이렇게 길게 주저리 주저리 안 쓰는걸로 알고 있는데 판에 처음 글을 써서 앞뒤없이 그냥 얘가 간절했구나 생각해주시고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꾸벅)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