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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3일만에 ?

편의상 반말로 적을께요 ㅠㅠ 죄송합니다 ..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3~4일 됬는데 어제 술먹고 찌질하게 잡으러 여자친구네 자취방 갔는데

다른남자랑 자고있더라

걔 말로는 아무일도없었고 다른지역에서 차를타고와서 같이 술을마셔줫고

고민을 들어주다가 다먹고 자기가 그냥 자고가라고 해서 잔거다

라고하는데 이말 믿을수있음 ?

자기가 잘하겠다고 하긴하는데 .. 나도 마음이 없진않은데 뭔가 ...

근데 그전에도 사귀는도중에 걔 자취방 갔는데 감기약있길래 

내가 그 감기약 보고 뭐냐니까 자기가 먹을려고 삿데

근데 왜 안먹었냐고 하면서 먹여주기까지 했는데

알고보니까 그 약이 나랑 사귀기전에 여자친구 좋아하던 남자가 사다준거였거든?

그남자 번호 어찌저찌 알아내서 연락해서 물어보니까

감기약 자기가 사다준게 맞고 나랑 사귀고나서 연락그만하라고 카톡이왔었는데

그뒤로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이와서 계속 연락하고있엇다

그렇게 얘기하더라고 ..

그래서 헤어질까 생각하다가 자기가 진짜 남자 다 차단하고 연락안하고 잘하겠다

해서 한번 용서해줬거든 ....

근데 이번엔 여자친구가 술만 먹으면 습관처럼 그만하자고 얘기해서

나도 너무 화나서 그래 그만하자 했는데

몇일지나니까 후회되서 찾아갓는데 남자랑 자고있던거임 ...

이번에도 잘하겠다고 다신 안그런다고 그러는데 다시 한번 믿어봐도 될까 ?

진짜 내마음은 다시 잘해볼생각이 있긴 한데 다른사람들 의견도 듣고싶어서 ..

님들이 대부분 아니라고 생각하면 나도 아 역시 이건아니구나 할꺼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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