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특별한 메이크업이 필요할때

한글짱 |2017.12.08 16:53
조회 156 |추천 0

메이크업을 하는 법은 너무나도 다양하여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메이크업이 있는가 하면 복잡하고 어려워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하기 힘든 메이크업도 있습니다.



전문가가 하는 메이크업과 일반인이 하는 메이크업이 서로 다른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요령이 생기면 어떠한 메이크업이던지 금새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메이크업 하는 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이크업을 쉽게 할 수 있는 몇가지 꿀팁이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특별한 날 특별한 메이크업을 올바르게 그리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미리미리 알아 두고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1. 클렌징과 보습

 

메이크업을 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얼굴을 깨끗하게 씻고 충분한 충분한 보습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팁으로 도화지가 울퉁불퉁하면 그림 그리기가 더 불편하듯이 세안을 깨끗이 잘 해주어야 얼굴에 노폐물이 남아있지 않아 화장이 더욱 잘 먹습니다.

 

또한 기초제품을 반드시 발라 보습을 잘 해주어야 화장이 뜨거나 갈라지지 않고 잘 먹는데 도움을 줍니다. 세안 직후에 바로 발라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 밀착

 

피부 화장을 할 때는 밀착력을 높여주어야 화장이 뜨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손을 이용하기 보다는 퍼프 혹은 브러쉬를 사용하는 것이 밀착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며 지성피부에는 퍼프, 건성피부에는 브러쉬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를 때는 두드려가며 발라주어야 하며, 일반 퍼프 보다는 라텍스 퍼프가 좀더 밀착이 잘 되고 피부 화장이 오래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미스트

 

미스트는 얼굴이 건조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 메이크업 전 후에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메이크업을 할 때에 활용하면 더욱 자연스럽고 촉촉하게 할 수 있습니다.

 

퍼프를 사용해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에 퍼프에 미스트를 뿌려준 후 두드려 가며 사용하면 건조하지 않아 피부에 화장이 더욱 잘 밀착되고 촉촉하며 윤기 있는 메이크업을 할 수 있습니다.

 


4. 컨실러

 

컨실러는 보통 잡티를 가릴 때 사용하지만 그 이외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컨실러를 눈 아래에 삼각형 모양으로 발라주면 얼굴이 좀더 밝아 보이고 눈에 시선을 집중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컨실러를 립 라인을 지우듯이 발라주면 매끈한 립 라인을 만들 수 있으며 립스틱에 섞어 바깥쪽에서부터 안쪽으로 그라데이션을 주어 발라주면 좀 더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이 완성됩니다.

 


5. 음영

 

밋밋한 얼굴을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음영을 넣어주는 것은 필수지만 자신의 얼굴 윤곽에 따라 위치를 잘 조정해가며 너무 과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하이라이터는 광대뼈 위쪽, 눈썹 뼈 위와 아래, 콧등, 입술 위, 턱에 넣어주는 경우가 대표적이며 섀딩의 경우 이마라인, 코 측면, 광대 아래, 턱 라인에 넣어주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뷰티&스타일베스트

  1. 우리 네일 어플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