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남친이랑 차에서 잠시만나고
오늘 발찌가 없어서 전남친한테 연락해서 물어보니
처음에 없다고 하더니 웃으면서 차에 떨어져 있다는거야
그래서 오늘 난중에 보자 하니깐
오늘바빠서 안된대
그래서 그럼 너희집 경비실에 맡겨놔라고 난중에 알바끝나고 찾아간다니깐
집아니라면서 다음에 준대..
그럼 내일 되냐고 언제 또볼지 모르는데 내일보자니깐
일년뒤에 볼거냐면서 하루이틀 없으면 죽냐면서 찾아줫으면 고맙다고 해야지 그러는거야
그래서 기분나빠서 끈엇거든ㅡㅡ
전남친이 사귈때 생일선물로 사준발찐데 14k인데 이거 금아닌것같다고 금방가보라고하고
ㅡㅡ아그냥짜증나네